아나운서와 사회자는 라지오텔레비죤 업종의 특수한 인재이다. 우수한 아나운서와 사회자를 양성하고 고무격려하며 아나운서와 사회자의 라지오텔레비죤업종에서의 중요한 작용을 진일보 발휘하기 위해 연변라지오텔레비죤방상국에서는 2007년부터 수석 우수아나운서, 사회자 심사선발기제를 건립하고 지금까지 3차례의 평의선발활동을 진행했다.
2010년도 수석, 우수 아나운서, 사회자 심사선발사업 가운데서 연변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에서는 원유의 기초상에서 진일보 심사기제를 세분화하였는바 아나운서와 사회자에 대한 정상적인 상태 사업계량화점수와 군중의견, 단위동사자 점수, 현장시합, 전문가와 업계인사의 종합평가 등을 결합하였다. 긴장한 평의를 거쳐 63명 후보 가운데서 10명 아나운서와 사회자가 2010년 수석아나운서, 사회자 칭호를 획득하였다.
10명 수석 아나운서와 사회자들로는 서태문, 최명옥(연변라지오방송국 조선어부), 소우리, 양학(연변라지오방송국 한어부), 왕위동(연변라지오방송국 교통문예부), 김광호, 현호, 김춘희(연변텔레비죤방송국 신문종합프로), 조흔(연변텔레비죤방송국 경제문화프로) 진신(연변위성프로) 등이다.
[조글로미디어 2010년 01월 25일 10시 48분 09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