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금순부시장(앞줄 왼쪽)과 같이 대장금한국상품성을 참관하는 량정식리사장(앞줄 오른쪽)

고객들로 붐비는 대장금한국상품성

환영사를 하고 있는 량정식리사장
1월 23일 11시 18분, 길림시정부 부시장 양금순과 창읍구정부 관계부문 지도자들이 길림시대장금한국상품성의 개업 테프를 끊으면서 7년동안 잠자던 원 길림시조선족백화가 다시 회생하게 되였습니다.
조선족기업가인 량정식리사장(50%주식 소유)이 구매하여 약 1년 동안 의 보수건설로하여 민족특색이 짙게 단장시킨 길림시대장금한국상품성이 끝내 고고성을 부르게 되였습니다.
2층부터 5층까지 건평 2400여 평방메터에 달하는 대장금한국상품성은 문을 열자마자 손님들로 붐비였습니다. 2층부터 4층까지는 한국 화장품과 복장, 주방용품 등 한국상품 전문매장이고 5층은 조선족 미식문화광장으로 꾸며졌습니다.
량정식리사장은 개업사에서《오래동안 잠자던 조선족백화상점청사가 대장금한국상품성으로 새로운 활력을 가지게 되여 대학졸업생을 비롯한 실업자들의 취업에도 얼마간 도뭄이 된것 같다》면서 민족경제문화의 계승과 발전, 중한 량국간의 상품무역을 추진시키는 교두보로 부상시키기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인터넷방송 201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