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막하제2기중국북방소수민족가무복장전시공연평의심사결과가 밝혀졌다. 연길시조선족예술단은 뛰여난 연기와 짙은 민족특색으로 여러가지 대상을 수상하였다.이번 소수민족가무복장전시공연에서 조선족민속민풍과 연변의 특색을 충분하게 전시하기 위해 연길시조선족예술단에서는 알심들여 프로를 준비했다.
모든 배우들의 공동한 노력으로 우수조직상과 단체1등상 등 집체영예를 따낸외에 가곡 《달타령》은 성악류 1등상을 획득하고 무용 《메아리》는 무용류 1등상을, 가곡 《흑준마》는 성악류 2등상을, 무용 《한삼춤》과 《물동이춤》은 각기 무용류 2등상을 획득하였다.
가곡 《연변아리랑》과 《장백산아리랑》은 성악류 3등상을 수상하였고 무용 《농악무》와 《진달래》는 각기 무용류 3등상을 수상하였으며 가곡 《진달래》는 성악류 우수상을, 무용 《짠지절이기》는 무용류 우수상을 수상했다.
[인터넷길림신문 2010-2-1]